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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행복주택

[다산지금A5 경기 행복주택 36형] 입주자 사전점검후기

by 룽지맘 2022.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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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지금A5 경기 행복주택 36형
입주자 사전점검 후기



드디어 입주자 사전점검을 다녀왔다.

아직 서류 적합발표는 안났지만,
큰 문제 없을거란 생각에 신나는 마음으로 갔다.

주차장으로 들어가기 전에 입구에서 발열체크를 한다.

 


그리고 해당 동에 주차를 하면 된다.

 


요원들이 길마다 서있어서 헤메지 않아도 된다.

 


혹시나해서 준비물 이것저것 챙겨갔었는데,
딱! 신분증만 보여주니 알아서 처리가 되었다.

🏠 챙겨간 준비물: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초대장, 계약서 원본(어플)
🏠 실제 필요한 준비물: 신분증


미리 체크리스트와 볼펜도 준다.


엘리베이터는 총 3개였다.
높은 층까지 있어서 엘리베이터 3개인게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가 엄청 빨랐음.

 


예상치 못했던 부분.
배정받은 동은 복도식이었다.

복도식은 한번도 안살아보긴 했지만,

프라이버시가 줄어드는 듯한 느낌이라 아쉬웠다.

 


안내해주시는 분이 문을 열어주셨다.

 


입구와 신발장.

 


🏠 침실 2
붙박이가 있어서 생각보다 방이 넓게 느껴졌지만,

딱 옷방사이즈라 책상이나 화장대 놓으면 끝일 것 같았다.

 


그래도 붙박이가 있는게 천만 다행이었다.
괜히 옷장사는 것을 신경쓰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다.

 


조명버튼과 난방버튼.
개인적으로 조명버튼은 좀 불편했다.

 


🏠 주방
혼자살기에 딱 좋은 사이즈.
오히려 나는 요리같은건 안해먹어서
좀 크게도 느껴졌다.

수납이 잘되어있어서 그건 마음에 들었다.

 


냉장고 넣는 곳.


나는 작은 냉장고를 사려고 했는데,
왠지 사이즈 맞춰서 사야할 것 같은 기분.

 


식탁을 어떻게 놔야할지가 최대의 고민이 되었다.

 


그래도 싱크대 아래에
불을 켤 수 있어서 편리해 보였다.

 

 


왠지 조미료가 들어갈 것 같은 수납장.

 


레인지 후드도 잘 달려있었고,

 


주방엔 큰 하자는 없었다.

 


여자 한명이 서있었을 때 사이즈.

 


🏠 거실
나는 빔프로젝터와 소파를 놓을 예정이다.
작지만 혼자쓰기엔 적당한 크기였다.

 


거실 조명버튼.

 


거실 환풍기.

 


거실 창문.
뷰는 별로였지만,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다.

 


🏠 침실 2
옷방과 사이즈가 거의 비슷했다.
사이즈는 퀸사이즈 침대 하나 들어가면 끝일 것 같았다.

생각보다 옆에 베란다는 넓어서
세탁기와 건조기를 두기에 충분해보였다.

 


🏠 화장실
욕조가 있으면 화장실청소하기 힘든데,
욕조가 없어서 좋았다.

 


물도 아주 잘나왔고, 변기 물도 잘 내려갔다.

 


샤워기는 아직 설치되지 않았다.
입주 전에 설치해준다고 한다.

 


변기 옆에 호스도 달 생각이고,
청소도구도 옆에 달아놓을 예정이다.

 


화장실 선반.

 


샤워실.

 


🏠 하자
서랍장이나 도배나 바닥 마감 등에는 하자가 없었는데,
몰딩상태가 정말 엉망이었다.

특히 침실 1, 2의 몰딩은 진짜 최악이었다.
몰딩에 타카로 뚫은듯한(?) 구멍들이 전체적으로 있었고,
문 쪽은 살에 상처날 정도로 날카로웠다.

그래서 몰딩부분만 보수해달라고 코멘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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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지금A5 경기 행복주택 단지뷰.

 


센터에서 간식도 나눠주었다.

사전점검은 약 1시간정도 걸린 것 같다.
더 오래걸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빨리 끝냈다.

치수도 재고, 하자도 점검하는
사전점검을 무사히 끝내고 돌아왔다.

이제 2월 말에 있을 서류합격소식을 기다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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