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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정보/🇳🇿 New Zealand

뉴질랜드에서 꼭 사야하는 여행 기념품 Best 5 🇳🇿

by 룽지맘 2023.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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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캠퍼밴 여행을 하면서 뉴질랜드 방방 곡곡을 돌아다니고 있는 룽지맘입니다 🤗

어느 덧, 저도 뉴질랜드에 워킹홀리데이를 온 지 벌써 반년이나 지났어요. 시간 참 빠르죠?

 

이제는 놀러다닐 때마다 슬슬 기념품을 하나씩 생각해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뉴질랜드에 유명한 기념품은 초록홍합, 레드씰 치약, 마누카꿀, 키위새 인형, 영양제, 쿠키타임, 포포크림 등이 있어요.

이 많은 기념품들을 다 사가기엔 너무 벅찰 것 같아서, 제가 한국으로 가져갈 뉴질랜드 여행 기념품 Best 5 를 뽑아보았습니다.

 

여러분도 뉴질랜드 여행 기념품 고를 때 참고만 해주세요!

 


 

 

     1. 키위새 키링

2 Dollar Shop 이나 기념품 가게에 많이 팔고 있는 키위새 키링을 제일 먼저 추천합니다.

병맥주 오프너로도 쓸 수 있는 이 키위새 키링은 제가 소장하기에도, 친구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서 뽑아보았습니다.

2 Dollar Shop에서는 4개에 $5 달러로, 한화로는 약 8,000원정도 하는 가격 인데요. 너~무 혜자 아닌가요?

게다가 뉴질랜드의 상징인 키위새 모양이라서 더 귀여운 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같이 서핑하는 크루들이 10명이 넘어가거든요.

이 키위새 키링은 특히 여러명이 있는 모임에 선물하기 딱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나 회사사람들 주는 일이 있을까봐 전 많이 사가려구요!

 

💵 키위새키링 4개 $5

 

 


 

     2. 마누카 꿀

뉴질랜드 워홀 중, 나름 틈틈히 먹고 있는 마누카 꿀.

치유의 효능이 있는 꿀이라 한국에서도 유명한데요. 

뉴질랜드에서는 마누카 꿀이 종류도 많고 다른 곳보다 싸게 판매 하고 있습니다.

캐미스트리 웨어하우스(Chemistry Warehouse)에는 마누카꿀로 만든 여러 화장품이나 영양제도 구매할 수도 있어요!

 

저는 평소에 뉴질랜드 대표 그로서리, 팍앤세이브(Pakn'Save)에서 사먹고 있어요.

제가 먹는 마누카꿀의 가격은 $26정도로 한화로 하면 약 2만원대에요.

용량이 작아 싼 금액은 아니지만, 몸에 좋다니 꾸준히 먹고 있고, 한국에 들어가기 전에 여러개 구매해서 가족들 나누어주려구요!

사이즈도 가격도 기념품으로 들고 가기 좋을 것 같습니다.

 

💵 Arataki 마누카꿀 $26

 


 

 

     3. 스타벅스 시티컵 & 에코백

오클랜드 스타벅스에 갔다가 발견한 시티컵과 에코백.

시티컵이 부피와 무게를 차지해서 부담스럽다면, 에코백도 기념품 선물로 너무 예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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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백과 시티컵, 텀블러에는 뉴질랜드 대표하는 일러스트가 그려져있는데, 너~무 귀여워요.

뉴질랜드 여행을 다녀온 지인이 선물로 준다면 완전 감동 받을듯 합니다.  

저는.. 저에게 주는 기념품으로 하나 구매하려구요 😉

 

💵 스타벅스 에코백 $30

💵 스타벅스 시티컵 $35

 

 


 

출처: https://www.cloudybay.com/

     4. 화이트 와인

뉴질랜드는 호주만큼은 아니지만 화이트 와인이 참 유명한 나라입니다. 

한국에서도 구할 수 있는 뉴질랜드 와인보다는, 구할 수 없지만 맛있는 화이트 와인은 기념으로 꼭 하나 사갈꺼에요!

뉴질랜드 와인은 블레넘(Blenheim), 말보로(Marlborough), 혹스베이(Hawks Bay) 지역에서 나온 와인이 유명합니다.

팍앤세이브(Pakn'Save), 뉴월드(New World), 카운트다운(Countdown)만 가도 다양한 종류의 와인들이 있으니, 1~2병씩은 기념으로 구매해보는건 어떨까요? 물론, 보틀샵이나 와인샵에서도 와인은 구매할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 와인 맛도 있고 가성비도 좋으니, 여행하는 기간동안도 매일 매일 마셔주도록 합시다!

 

💵 화이트와인 약 $30

 


 

출처: http://whittakers.co.nz

     5. 휘테커스 초콜릿

이 초콜렛은 뉴질랜드에서 너무너무 유명하죠? 근데 왜 유명한지 먹어보면 압니다.

진짜 맛있고, 진짜 크고,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크기와 알찬 맛과 가성비를 가지고 있는 초콜렛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캐드버리 초콜릿(Cadbury Chocolate)보다 휘테커스(Whittakers)를 자주 사먹었는데요.

특히 카라멜 가득 들어간 초콜렛.. 단짠의 끝을 보여주는 초콜렛이라 진짜 맛있습니다. 

그 외에도 코코넛, 딸기, 아몬드, 피넛버터, 호키포키, 베리 등의 다양한 맛이 있습니다. 

 

뉴질랜드 여행하면서도 많이 먹고, 기념품으로 사가기에도 딱 좋은 초콜렛. 쟁이세요!

 

💵 휘테커스 초콜릿 $5

 


 

제가 한국 사 가려고 적어 본 뉴질랜드 기념품 Best 5!

아직 워홀생활이 반년이나 더 남아서, 뉴질랜드 기념품 아이디어가 새로 생기면 추가로 공유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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