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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돈내산 리뷰

[내돈내산] 웜톤 립스틱 ‘맥 레이디데인저’ 솔직 후기

by 룽지맘 2021.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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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립스틱
레이디데인저(Lady Danger)


서핑하면서
얼굴이 까매졌다.

원래 퍼스널컬러는
봄웜 브라이트였고,

최애 립스틱은
맥 맹그로브였는데,

얼굴 까매지고
핑크빛 들어간 립스틱이
안어울리기 시작.

가을 웜으로 바뀐 것 같다.




친구가 생일선물 골라보라길래
냉큼 고른 맥 레이디데인저.

나도 열심히 발색후기를 검색했는데,
레이디데인저가 웜톤엔 찰떡이라고 한다.




레이디데인저 607호.





가격 31,000원
유통기한 2022년 5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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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보다는
쨍한 다홍색? 의 립이었다.




까만 내 손등에 발색해보았다.
완전 무보정임.

입술에도 발라보았는데,
얼굴이 워낙 까매서 그럼지

완전 찰떡이야!!
까진 아니여도
무난하게 어울리는 색이었다.

립스틱에서 보여주는 색과 다르게
실제 발랐을 땐 약간
흰끼가 도는 것 같기도 했다.

그래서 풀립보다는
톡톡 찍어서 옅게 발라주는게
더 잘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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